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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仁/대학생활 이야기

미리보는 인하의 여름



 

인하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을 지나 꽃 피는 봄이 들어서고, 점점 올라가는 온도에 학우들의 옷도 한층 얇아졌는데요. 우리가 맞는 인하의 사계(四季) 중에서도 캠퍼스에서의 꽃구경과 나들이를 가능하게 해줄 만큼 화사하게 물드는 은 이미 유명하지만, 그에 비해 이어지는 여름풍경은 다소 주목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맑고 푸르른 하늘과 한층 더 짙어진 녹음으로 가득할 인하의 여름, 함께 볼까요? :)

 

 



 



금방이라도 승천할 것 같은 여름의 비룡탑.

 





사시사철 아름다운 여름의 인경호.

 



여름빛으로 물든 본관의 모습.

 




여름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이토록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면 카메라를 들지 않을 수가 없죠. 그럼 한 장 한 장 모인 사진들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계절'을 중심 테마로 한 교내 사진 공모전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인하대학교 캘린더 사진 공모전 (진행 예정)

 

내 사진이 인하대학교 캘린더에 들어간다! 2017학년도 캘린더 사진에 대한 공모전이 올해 9~10월에 진행될 예정인데요. 각 계절마다 한 장씩 작품을 출품할 수 있어 다양한 계절의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모 대상

인하대학교(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포함) 및 졸업생

 

공모전 접수 : 9~10월 중 진행

 

공모 주제

4계절 중, 특정 계절을 선택해 인하대학교의 풍경을 담은 사진

(, 여름, 가을, 겨울 중 선택, 계절별 1인당 1작품최대 4작품까지 출품 가능)

 

시상

최우수상 : 100만원 (계절별 최우수상 각 1작품4작품)

우수상 : 50만원 (계절별 우수상 각 1작품4작품)

장려상 : 10만원 (계절별 장려상 각 1작품4작품)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 본교 캘린더 제작시 이미지와 함께 수상자명도 함께 기재될 예정

 

규격 안내

가로형 사진, 크기 최소 1.0MB 이상, 가로 3000 픽셀 이상 jpg 파일

(수상작은 고해상도의 원본 파일이 있을 경우 제출 요망)

유의 사항

원본과 다르게 조작 및 합성된 사진은 응모할 수 없으며 반드시 본인이 촬영한 사진만 응모가 가능합니다.

(색상 및 크기 조절 등을 위한 약간의 포토샵 보정 작업은 허용)

 

[저작권 및 수상자 이용 허락]

타 공모전 수상작 혹은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도용이 확인된 경우 저작권에 저촉되는 모든 법적 책임은 출품자가 지는 것으로 합니다.

선정된 작품은 본교 2017학년도 캘린더에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 색상 및 형태는 작성과정에서 편집될 수도 있습니다.

수상작은 오프라인 전시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해 추후 학교 홍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기 공모전 계획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인하대학교 홍보팀 032-860-7194, 이메일 inhalove@inha.ac.kr

 

 

 

- IT Cafe 봄 사진 공모전 (종료)

 

IT공대 학생회에서 지난 30일까지 진행했던 공모전입니다. 사진들은 출력되어 IT cafe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해요 :) 자랑하고픈 봄 사진을 남기신 IT공대 학우분들의 작품이 기대됩니다.

 

공모 대상

IT공대 재학생

 

공모전 접수 (종료)

419~ 43023:59

 

공모 주제

'' - 인하대, 하이테크와 관련된 사진일 경우 추가점수 부여

 

시상

최우수: 3만원, 우수 : 2만원, 장려 :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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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지금까지 열려왔고, 앞으로도 열릴 많은 공모전들이 여러분의 사진을 기다리고 있으니, 셔터를 누르는 손끝을 멈추지 마세요 :D 앨범에 차곡차곡 쌓임과 동시에 추억도 쌓일 것입니다. 점차 바래지는 기억들 속에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요! 이상으로 여름의 풍경과 함께했던 인하누리였습니다.이 외에도 지금까지 열려왔고, 앞으로도 열릴 많은 공모전들이 여러분의 사진을 기다리고 있으니, 셔터를 누르는 손끝을 멈추지 마세요 :D 앨범에 차곡차곡 쌓임과 동시에 추억도 쌓일 것입니다. 점차 바래지는 기억들 속에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요! 이상으로 여름의 풍경과 함께했던 인하누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