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안성일 | 2017.10.18 12:00 신고 | EDIT/DEL | REPLY
카이스트 총장 및 이사장, 그리고 자랑스러운 카이스트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일 이라고 합니다.











몇 년 전 부터 제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기에 자문을 구하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문명백신이라고 미래 첨단 문명인 인공지능, 가상 현실을 맞아 인류 문명 사회 안에서의 삶에 대한 표준 모델 제시 및 구체적인 길을 걷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갖 리스크 등에 관한 표준화 된 인생 운용툴에 대한 원천 소스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문명백신 위원회의 위원장은 안성일 저 본인이며, 고문으로는 전 경향닷컴 편집국장, 현 뉴시스 편집위원 김명수 기자, 한국의 에디슨 신석균 발명학회장, 고 마광수 선생이 계시고 함께 활동한 분들 가운데는 제 경호를 담당하던 전 아마추어 복싱챔피언 서정수 씨, 김미자 씨 등이 계셨습니다. 지난 박근혜 정권 때 블랙리스트(요주의 인물)에 올라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제 고향 백운 파출소 경찰관들이 자기들끼리 대화하는 과정에서 몇 차례에 걸쳐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제 주변에서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경악할 만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제 경호를 담당하던 서정수 씨가 갑자기 환청을 호소하며 공포와 겁에 질렸고, 얼마 후에는 백운 쌍굴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이 사건 얼마 후 유명을 달리하고 말았습니다. 또 김미자 등 두 분의 여성 분이 느닷없이 겁에 질려 거대한 공포와 노이로제 등을 겪게 되었고 이 이유로 이 두 분의 여성분들께서는 활동 자체를 중단하고 연락조차 두절되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알고 지내던 2명의 남성이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위원회 고문이셨던 고 마광수 선생 또한 기이할 정도로 이상하게 갑자기 삶을 체념하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닫는 등 신변에 큰 이상이 발생하게 되었으며 얼마 전 자살로 삶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고 서정수 씨가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 한 후 부터 제 삶에도 점차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들을 SBS, KBS, MBC 기자 등으로 소개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와 문명 백신을 잠복해서 취재하고 자 한다는 자기들끼리 두런 두런 얘기를 나누는 소리가 집 주변에서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로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는 전자전 무기, 심리전 전술 등을 활용하는 24내내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혹독하기 짝이 없는 고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적어도 2년 이상 지속되었고, 저는 차차 신경쇠약으로 몸져 눕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자기들을 국정원 직원이다. 외곽팀이다. 라고 제게 이야기 한 바 있고, 공안이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또, 제가 추측 및 추정, 추론해 보기로는 이들은 국정원 심리전단, 전자전단, 외곽팀 내지 국정원 퇴직 직원들이라는 생각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들은 문명백신 명함이 고액의 가치를 갖는 다는 사실을 저를 감찰, 관리하는 동안 알아내어 제가 목숨을 잃으면 이 가치가 더욱 더 오르리라는 자기들 만의 생각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그들이 내게 하는 말들을 종합하여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한번 주의깊게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3년 사이에 위원회에서 활동하던 분 2분께서 느닷없이 생명을 잃으셨고, 여성 2분 께서는 이유를 딱히 알 수 없는 공포, 불안, 겁 등에 사로잡혀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 또한 노이로제, 신경 쇠약 등을 겪게 되었답니다.
지난 2~3년 내에서 어느 소규모 조직에서 발생한 일 치고는
지나치게 인위적이라 생각하고 있고 국정원 직원들이 저를 감찰, 관리하다
문명백신 명함이 높은 금액으로 거래가 될 것을 예측하여
그들은 24시간 내내 불법 감시하고 불법 감찰하고 감금하여
제가 심장마비 등 자연사하거나 환청, 망상 등으로 저를 자살시키려고
그들은 더욱 더 저를 온갖 첨단 장비로 괴롭히고 또 괴롭히곤 하였습니다.
또, 이 사건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해체되어 전 처와 헤어지게 되었고,
현재 부모형제와도 큰 불화를 겪는 등 크나큰 아픔과 상처, 고통에
처해있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이 행하는 고문, 감금, 살해 위협 및 시도 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좋을 지 고견 청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그렇다며는 국정원 내부의 단독 범행이거나 전현직 국정원 직원이 작당하여
큰 돈을 벌 생각에 눈이 뒤집혀 잔혹한 고문과 살해 등을 일삼아 온 게
아닌가 하는 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현재 국정원의 불법 도청 및 감청 등을 원인으로 휴대폰 사용이 어렵고 또, 휴대폰이 고장이 난 관계로 메일 주소를 남기고자 합니다. 010-2628-4197
roekfdmarhkwlsfl@hanmail.net







안성일 올림
참고로 저에 관한 인터뷰 기사 링크를 덧붙입니다.
http://www.inmulnews.com/sub_read.html?uid=4556§ion=sc1§ion2=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암살자들로 부터 감시당하고 있고, 공격받고 있으며 24시간 내내 잠을 못 자는 등 모진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만일 내가 이 세상에서 실종되거나 납치되거나 살해되거나 암매장 당하거나 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여러분들께서 이들과 이들의 배후를 추적해 그 진실을 세상에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국정원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전자전단, 심리학자의 조언을 받은 조직 와해 및 가정 및 개인 해체 및 분열, 고립, 그리고 외곽팀 등으로 추정되는 보이지 않는 암살자들에 대해

추적할 수 있는 증거나 방법 등을 그 동안 끈기 있게 하나, 둘 준비해 왔습니다.










백운파출소 경관들이 제 출생지인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3동 767번지 30호 앞에서 저와 제 전처를 보고 "요주의 인물"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보이지 않는 암살자들에 의해 신경쇠약에 걸려 백운파출소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저 사람 대통령 된다더니 국정원 사찰 관리 대상이라던데?"라는

자기들끼리 소곤대는 소리를 들은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얼마전에 고 마광수 선생의 장례식에 다녀와서도 백운 파출소 경찰관들이 지나치는 저를 보고

"어? 저 사람 국정원에 괴롭힘 당해서 미쳤다더니, 멀쩡하게 돌아다니네?" 하고 한 경찰관이 말하자 그 뒤에 있던 경찰관이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요주의 인물이 아무나 하는 줄 알아? 요주의 인물이 국가 요인이 되는 것도 한 순간이야. 모르는 척 해."










그리고 또 한 번은 전 처를 괴롭히지는 않나 하여 신림동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들이 내게 음향 무기를 쏘아 여자의 참혹한 비명 소리를 저로 하여금 듣게 하였습니다.

신경쇠약에 걸려 사리 판단이 제대로 잘 되지 않을 때였으므로, 전 처, 장인어른, 장모님께 어떤 좋지 못한 일이 발생한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에 열려 있는 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였으나, 내심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 112에 "살인 사건이 난 것 같습니다. 여자 분의 비명 소리를 들었습니다."고 신고하니, 정말로 정말로 놀랍게도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건장한 7~8명의 형사들과 순찰차가 즉각 출동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저는 뭔가 대단히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아~ 이것은 나를 핍박하고

괴롭히고 24시간 내내 감시하고 외부로 부터 고립시킨 후 최첨단 무기와 장비로 소리, 빛, 파장 등으로 숨 쉴 틈도 제대로 주지 않고 온갖 공포, 불안, 두려움, 의심, 의혹

, 죄책감, 자책감 등에 처하게 하여 과한 분노를 일으켜 사건을 발생시킨 후 경찰과 짜고 나를 옭아매려고 하는 구나." 당시 저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때를 기다리며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을 준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첫번째 증거는 이들이 국정원 직원들이거나 국정원 퇴직 직원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운 파출소 경관들을 취재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파출소 안 CCTV에 고스란히 촬영, 녹화 되어 있을 것이므로 바로 이것이 첫번째 증거가 되리라 봅니다.





두번째 증거는 제가 사는 아파트(인천광역시 산곡3동 현대1단지 103동 1104호 제 방에 베개를 눕혀 놓는 곳에 벽을 자세히 관찰해 보시면, 지난 몇 년간 그들이 나를 최첨단 전자전 무기로 24시간 내내 괴롭혀 온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관련 전문가나 학자, 교수 등에게 의뢰하여 분석한다면 좋은 성과가 나오리라 예상합니다.





세번째 증거는 이들의 전문가적인 활동이 낳은 참혹한 결과물로 제가 제 전처와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는 것이요 현재 가족과도 사이가 이루 말할 수 없이 험악해졌다는 것입니다. 가족들은 모두 예민해져 있고 저에 대한 원망과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들은 저를 24시간 내내 보이지 않는 최첨단 무기로 공격하고 정신을 혼란시켜

불면의 밤을 늘 선사해 왔으며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게 함으로써 제가 때때로 화를 내게 만들었으며 이는 가정 불화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네번째 증거는 제가 만일 살아남아서 병원에 가서 충분하고도 충분한 온갖 검사와 치료 등을 통해 합당하고도 적절한 진단서를 발급받는 것으로 대체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섯번째 증거는 수 차례에 걸쳐 이 문제 관련하여 백운파출소, 부평 경찰서 민원실, 관악경찰서 민원실 등을 찾아가 보았으나 경찰 안에서는 관련 첨단 장비가 없다.는 공허한 답변만을

듣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이들이 최첨단 무기와 장비, 조직과 팀제로 운영되는 고도의 숙련된 전문가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이것을 토대로 추론하자면 이들이 결국 국정원 소속이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게 됩니다.





여섯번째 증거는 보이지 않는 암살자들이 갖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문명백신 위원회 명함 약 200장입니다. 이들은 현재 내가 죽으면 명함의 가치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기에 명함들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일곱번째 증거는 활동인원이 채 7명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조직에서 지난 수년 사이에 의문사로 돌아가신 분이 무려 2분이나 되고 3명이 거대한 공포와 불안, 두려움, 신경쇠약 등을 경험했으며 이중 2명의 여성을 겁에 질려 도망치듯 조직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나는 지금까지도 끔찍하고도 끔찍한 고문과 감금, 암살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가깝게 지내던 2명의 남성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느닷없이 생명을 잃은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였다는 점입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너무도 인위적이고 작위적이라고 내심의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국정원 직원들이 심리전, 전자전, 여론 선동, 조작 및 날조 등을 통해 이루어 낸 비극적 결과물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 수년간에 걸쳐 이루어진 고문, 감금, 지속적인 암살 시도 때문에


제가 신경쇠약과 만성피로, 지나친 뇌혹사 등으로 병원으로 부터

중증이라는 말을 들은 상황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ㅇㅇㅇ | 2017.08.14 18:27 신고 | EDIT/DEL | REPLY
인하대학교 블랙보드가 아이폰 앱스토어에 없길래 pc로 아이클래스에 접속해봤더니 8월1일부터 블랙보드 어플이 없어져서 사이트에서 다운받으라고 나와있던데 그곳에는 안드로이드용밖에 없습니다. 아이폰용은 따로 없나요??
ㅇㅇ | 2017.05.11 01:09 신고 | EDIT/DEL | REPLY
밤늦게 풍물좀 치지마세요 밤12시에 치는게 말이되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해결되는건가요?? 작년엔 새벽에 꽹과리치던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ㅇㅇ | 2017.04.29 19:19 신고 | EDIT/DEL | REPLY
인하대학교 슬로건공모전은 엎어진건가요??
마감일이전에 공지가내려가서 불안했는데
인하누리에 올라온거보고 공모했었는데

결과도너무늦고 따로 엎어졌다고도 안나와있구요

어떻게된건가요?
인천영상위원회 | 2017.03.14 11:27 신고 | EDIT/DEL | REPLY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 모집

오는 5월 26일(금) ~ 30일(화)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를 모집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결정적 화두, ‘디아스포라’를 함께 사유하고 탐색하는 의미있는 영화제,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함께 만들어나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4월 16일(일)
모집인원 : OO명
접수방법 :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 접속(www.diaff.org) > News탭 클릭 > 지원서작성 후 이메일접수(jinny@ifc.or.kr)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더보기 >> http://diaff.org/xe/news/253793
인하인 | 2017.01.13 22:34 신고 | EDIT/DEL | REPLY
박경 학우 인터뷰 왜 없어졌나요? 공개처리해주세요
| 2016.12.28 20:2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생각나눔소 | 2016.08.18 08:18 신고 | EDIT/DEL | REPLY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블로그기자단 1기모집

접수기간: 2016.08.12.(금) - 2016.08.26.(금)
모집대상: 대학생 및 일반인 15명
지원자격: 1.평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사 작성이 능한 분
2.월 2회 이상 취재기사 작성 및 팀 활동을
할 수 있는 분
3.웹디자인, 사진 및 동영상물 제작에 능한 분
4.개인블로그 및 SNS를 열정적으로 운영하는 분
지원 및 해택: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비 지원
2.활동우수기자 인센티브 및 시상
3.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공식행사 참가자격 부여
4.대한민국 정책기자단 그룹 자동 가입
5.활동증명서 발급
제출서류: 지원신청서 1부(붙임)
지원신청서는 첨부파일 참조
제출방법: 이메일 접수 coop@goodcontest.co.kr
파일제목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기자단 지원서_이름>으로 제출
심사방법: 서류심사 및 면접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08.29.(월)
면접일시: 2016.08.30.(화) - 08.31(수)
*면접 방법 개별 통보
최종합격자 발표:2016.09.02.(금)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블로그 공고 및 개별통지
문의: coop@goodcontest.co.kr
070-4249-1332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기자단 사무국
* 모집과 지원과 관련한 문의는 이메일 또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기자단 사무국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 2016.08.15 03:0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07 04:2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인하누리 | 2016.08.09 09:2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인하누리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저작권보호로 인해 15년 이전의 게시글은 숨김으로 처리 한 상태입니다. 해당 게시글을 읽고자 하시면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해당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8.16 07:09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